[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붐붐파워' 붐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다~ 쓰고 다시 쓸 수 있는 빈병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과시했다.
붐은 '붐붐파워'의 인기코너 '낭독의 기술'에서 "빈병 얼마예요?"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집안 곳곳에 모아둔 빈병을 동네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 가져가면 빈용기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누구나 알지는 못하는 살림에 보탬(?)이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특히 지난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빈 용기 보증금 전격 인상으로 "소주 병은 40원에서 100원!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 변경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앞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6월 4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빈병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발족한 대학생 서포터즈인 '2018캠퍼스리바틀챌린지(Campus Rebottle Challenge 2018)'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7월 22일(일)까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가 운영하는 2018캠퍼스리바틀챌린지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붐붐파워'는 매일 오후 SBS 파워FM에서 오후 4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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