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을 맞아 '터틀 젤리 밤(Turtle Jelly Bomb)'을 온라인을 통해 먼저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터틀 젤리 밤'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바다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탄생했다. 특히 멸종 위기종인 바다거북은 버려진 비닐을 먹이인 해파리로 착각하고 먹는다. 이로 인해 질식사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바다거북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고 상황이다.
이러한 심각성을 알리는 차원에서, 이번 '터틀 젤리 밤' 뱃속에 흰색 한천(Agar)을 담아 바다거북이 삼킨 비닐을 형상화한 모양을 하고 있다. 입욕제가 물에 풀리면서 나오는 흰색 물줄기는 마치 바다에 떠다니는 비닐을 연상케 한다. 반면 제품의 초록 빛깔과 사이프러스, 샌달우드 그리고 소나무 오일로 만든 향기는 맑고 청량한 느낌을 전한다.
참고로 젤리 밤은 새로운 타입의 입욕제이다. 물과 만나면서 나오는 젤리는 해초에서 추출한 알긴산나트륨(Sodium Alginate)로 만든다. 부드럽고 말랑한 젤리는 즐거운 입욕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터틀 젤리 밤'은 오는 8일부터 러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출시일인 6월 18일부터 전국 러쉬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