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로스팅한 황태에 꿀과 버터 풍미를 더한 원물 키즈 간식 '빠삭한 달콤 황태'를 출시했다.
복음자리는 지난 4월 키즈 간식 라인을 론칭하고 치즈똑 치즈스틱 2종과 잼잼 과일젤리 3종을 선보인 데 이어, 바다 간식 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빠삭한 달콤 황태'를 출시했다.
복음자리의 '빠삭한 달콤 황태'는 단백질과 칼슘을 함유하여 아이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태를 주원료로 한 키즈간식 제품이다. 로스팅 과정으로 바삭하게 구워내 아이들이 과자처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벌꿀과 버터에 볶아내어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까지 더했다.
또한 자연 바람에 건조하는 건조 방식으로 황태 본연의 영양소 섭취가 가능한 것은 물론, 5mm 정도의 얇은 두께로 손질하여 식감을 살리고 아이들의 목걸림 걱정도 줄였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변미화 PM은 "아이가 고른 영양 섭취를 하지 못 해 고민인 부모들이 많은 가운데, 빠삭한 달콤 황태는 단백질, 칼슘 등 황태가 가진 영양를 온전히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전하며", "달콤하고 바삭하게 가공했기 때문에, 평소 해산물을 꺼려하는 아이들의 입맛 또한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