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노성호가 2군으로 내려가고 이우석이 콜업됐다.
Advertisement
유영준 NC 감독대행은 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갖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노성호는 6일 롯데전에서 2⅓이닝을 던지면서 1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올 시즌 기록은 16경기 1패, 평균자책점 6.29였다. 유 감독대행은 "재정비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우석은 군산상고를 졸업한 지난 2015년 NC 2차 6라운드 61순위로 입단한 선수다. 올 시즌 2군리그 19경기에서 1승4홀드3세이브,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유 감독대행은 "2군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은 투수다. 140㎞ 중반의 직구를 갖추고 있고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불펜에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