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동주>, <박열>에 이은 청춘 3부작 중 세 번째 이야기로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변산>의 이준익 감독과 충무로 대세 배우 박정민이 오늘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출연을 예고해 화제다.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영화 <변산>의 연출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이준익 감독과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 박정민이 오늘 오전 11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전격 출연한다. <동주>에 이어 <변산>으로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이준익 감독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인 충무로 대세 배우 박정민은 올 2월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이틀 동안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편의 영화 작업을 통해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변산>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는 것은 물론,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에피소드까지 <변산>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며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의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변산>은 오는 7월 4일 개봉, 빡센 청춘들의 스웩 넘치는 유쾌한 드라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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