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이 진정한 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해 팀 이름을 지었다.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2'에서는 포르투갈 마지막 버스킹에 나서는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마지막 버스킹 장소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박정현은 "요즘은 4일 동안 콘서트를 해도 목이 쉬지 않는다"며 자신 만의 독특한 목 풀기 방법을 공개했다. 이에 헨리와 수현도 이내 그의 독특한 발성 연습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림은 "여러 동물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기분"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의 '버스킹 팀 명'도 공개됐다. 하림은 "더 패밀리 밴드(The Family Band)가 어떤 것 같냐"며 제안했다. 그러자 박정현은 이내 Sister Sledge의 'We are Family'를 흥얼거렸고, 하림은 그에 맞춰 우쿨렐레를 연주했다. 헨리도 이에 맞추어 즉석 비트박스를 넣기 시작했다. 수현은 코러스를 더해 팀 주제곡까지 완성했다.
멤버들은 포르투갈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팀 이름을 소개하자"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버스킹 어벤져스' 박정현-하림-헨리-수현의 '더 패밀리 밴드'가 선보이는 포르투갈 마지막 버스킹은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