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박재범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박재범은 8일 자신의 SNS에 "Still got it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재범은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상체를 드러낸채 미소짓고 있다. 가슴부터 오른쪽 팔에 걸친 카리스마 넘치는 타투도 돋보인다.
박재범은 힙합 레이블 AOMG의 대표로 활동하는 한편, 최근 '엘 토네이도'-'뒤집어버려'-'소주' 등을 잇따라 발표하며 뮤지션으로도 활발하게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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