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세스 후랭코프가 시즌 9승 요건을 갖췄다.
후랭코프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안타 8탈삼진 3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햇다.
1, 2회를 실점없이 마무리한 후랭코프는 3회 1사 후 볼넷과 몸에 맞는 볼을 연속으로 내줘 1,2루를 허용했다. 이후 노진혁의 적시타가 터지며 첫 실점을 했다.
4회에도 박석민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한 후랭코프는 박석민의 희생번트로 1사 3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찬형과 정범모를 각각 파울플라이, 삼진으로 잡아내며 스스로 위기를 벗어났다.
5회와 6회도 실점없이 끝낸 후랭코프는 7회 마운드를 김강률에게 넘겼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