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포드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dvertisement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의 말이다.
잉글랜드는 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옐란드로드에서 펼쳐진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최근 10경기 무패를 달리며 2018년 러시아월드컵 전망을 밝혔다.
Advertisement
경기 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우리는 코스타리카전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며 "전반적으로 패턴과 수비, 공의 움직임은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10가지 변화를 만들었고, 유동성 있게 대처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결승골을 꽂아 넣은 마커스 래쉬포드를 두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1997년생 래쉬포드는 이날 제이미 바디와 투톱으로 선발 출격, 전반 12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잉글랜드는 18일 튀니지와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