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리치맨' 김예원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김예원은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 '민태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적이고 당당한 이번 역할을 통해 전에 없던 매력을 뽐내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 중이다.
특히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그의 재능을 지켜주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장면에서는 '걸크러쉬'까지 폭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샀다.
오늘(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여신 자태를 뽐내며 촬영을 진행 중인 김예원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극중 넥스트인의 파티에 참석한 김예원은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피부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한껏 부각시켰다.
통통 튀고 개성 강했던 전작 캐릭터에 가려져 미쳐 몰랐던 김예원의 비주얼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
한편, 김예원의 열연이 빛나는 드라마 '리치맨'은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MBN, 드라맥스에서 방영된다.
극중 남자친구인 김준면(이유찬 역)에겐 한없이 다정하지만, 일을 할 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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