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 선행이 12일째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하며 12일 째 이어지고 있는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좋은 일에 아이돌도 적극 동참했다.
윤지성은 8일 워너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동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윤지성은 "루게릭 환우분들이 꼭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며 얼음물 샤워를 했다.
그의 지목을 받은 이대휘도 곧 바로 좋은 일에 동참했다.
이대휘는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을 위한 취지인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저도 동참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며 참여 소감과 함께 차가운 물을 뒤집어 썼다.
마마무 솔라와 문별도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두 사람은 "저도 작은 힘으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많은 희귀 질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도 관심과 응원,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선행을 실천했다.
에이핑크 김남주, B1A4 진영, 몬스타엑스 셔누, 뉴이스트W 렌, 김동한 등도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민정도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며 이수영과 선예, 황교진 감독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송재희와 김선아, 장근석, 김민재, 육중완, 황치열, 이정진, 아나운서 이재은, 개그우먼 이영자 등 수 많은 스타들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훈훈한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승일희망재단의 진행으로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가수 션이 시작해 이어져 오고 있다.
션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대해 전했다.
션은 "2014년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재단에 많은 돈이 기부됐다. 지난 4월 27일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토지를 마련했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그 토지 위에 건물이 세워지는 기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청자 여러분도 동참해주셔서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을 이뤘으면 좋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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