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문선민이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에 결장한다.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은 11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그로딕에서 세네갈과 네번째 평가전을 갖는다.
신태용 대표팀 감독은 10일 하루전 훈련에 앞서 "황희찬과 문선민이 세네갈에 출전하지 못한다. 몸상태가 조금씩 안 좋다. 심각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볼리비아전 이후 허벅지 근육이 안 좋아서 세네갈전을 쉬기로 했다. 허벅지 근육이 땡기는 느낌을 호소했다. 황희찬은 그라운드에 나왔지만 정상 훈련하지 않았다.
문선민은 9일 훈련에서 허벅지 안쪽을 다쳤다. 타박상이라고 한다. 세네갈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문선민은 10일 훈련에서 제외됐다.
레오강(오스트리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