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예지의 시원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서예지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0일 tvN '무법변호사' 촬영장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체크무늬 슬랙스에 옐로우 슬리브리스를 매치해 어깨를 드러냈다.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무법변호사'에서 엄마 실종의 아픔을 이겨낸 변호사 하재이 역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변호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슬랙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서예지는 무더위 속 자켓 안 얇은 이너웨어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무법변호사'의 시청자들은 방송일인 주말에 서예지의 극중 캐릭터 하재이를 만날 수 있다고 '재이데이'라 부르며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서예지는 "'무법변호사'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OCN '구해줘', KBS '화랑', tvN '감자별 2013QR3'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무법변호사'를 통해 무르익은 멜로 연기로 '新 멜로퀸'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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