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대만 스타 류이호 삼촌과 만났다.
6월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9화는 '오늘이 행복해지는 작은 여행'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승재는 대만의 꽃미남 스타 류이호 삼촌과 만났다. 두 사람은 특급 케미를 뽐내며 큰 웃음을 안겨줬다.
이날 승재는 대만에서 온 스타 류이호 삼촌과 만났다. 평소 '슈돌' 팬이자 승재 팬인 류이호 삼촌이 승재네 집을 방문한 것이다. 류이호 삼촌은 승재의 귀여운 모습에 반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어릴 적 모습과 닮은 승재가 친근하다고 덧붙였다. 류이호 삼촌은 공룡을 좋아하는 승재에게 공룡 가방을 선물했다.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고마워하는 승재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이 심쿵하게 만들었다.
공룡을 좋아하는 공통점을 가진 승재와 류이호 삼촌. 두 사람은 영어로 대화를 하며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등 케미를 뿜뿜했다. 승재는 자신과 잘 맞는 류이호 삼촌에게 푹 빠져 하트가 뿅뿅하는 눈빛을 보냈다. 승재와 류이호 삼촌의 찰떡 케미는 시청자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어 승재와 류이호 삼촌은 포장마차로 향했다. 산낙지에 경악하고 즐거워하는 승재와 류이호 삼촌의 모습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승재와 류이호 삼촌은 맛있는 음식을 같이 나눠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류이호 삼촌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승재에게 고마워하며 다음에 대만으로 오라고 초대했다.
뿐만 아니라 승재는 지용 아빠와 독도로 여행을 떠났다. 지용 아빠가 평소 독도를 향한 사랑을 뿜어내는 승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두 사람은 독도에 가기 앞서 울릉도에 들렸다. 그곳에서 승재와 지용 아빠는 산책길을 걷는가 하면 독도새우와 만나는 등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시골에 방문했다. 윌벤져스 형제와 샘 아빠는 오이도 따고 새참 배달을 하는 등 행복한 농촌체험을 했다. 시하는 어린이집에 등원해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시하는 원어민 선생님으로 변신한 봉태규 아빠를 못 알아보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이 폭소하게 만들었다.
설아-수아-시안이는 이날 클라이밍 센터에 방문했다. 동국 아빠가 겁이 많은 설수대를 위해 두려움 극복 프로젝트를 준비한 것. 용기를 가지고 두려움에 맞서는 아이들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오늘이 행복해지는 작은 여행'이라는 부제만큼 아이들의 행복이 가득한 여행으로 꾸며진 회차였다. 특별한 인연을 만나거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