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 독서카페 구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Advertisement
효성은 2010년 수도 서울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제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올해 효성이 광개토부대에 전달한 지원금품은 위문금 1000만원과 위문품 400만원, 독서카페 지원금 2600만원 등 총 4000만원 상당이다.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다. 효성은 독서카페 후원이 장병들의 복무 중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전역 후 원활한 사회 복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효성은 국립현충원과 1사1묘역 협약을 맺고 해마다 2회씩 묘역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여행을 지원하는 '호국보훈 어르신 나라사랑 역사 유적 탐방'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