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Q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주요경기 중계방송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POOQ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에서 KBS, MBC, SBS 3사 채널 중계방송을 모두 방송하고 경기 하이라이트를 모아볼 수 있는 특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TV에서는 HDR(High Dynamic Range) 실감영상까지 제공된다. LG 스마트TV 이용자는 티비바(TIVIVA)와 POOQ 앱을 통해 UHD 실시간방송과 VOD(다시보기), 일부 경기는 HDR급으로 즐길 수 있다.
14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스웨덴(18일), 멕시코(24일), 독일(27일)과 F조 예선 경기를 치른다. POOQ은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컵 기간 중 '중계방송 정보 공유 이벤트'와 '승패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준환 푹TV 대표는 "스포츠경기 시청도 모바일화, 개인화 경향이 뚜렷해지는 추세"라며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불편없이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