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김광현이 KIA 타이거즈전 등판 후 휴식을 갖는다.
Advertisement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김광현이 KIA전까지 던지고 엔트리에서 빠진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12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지난해를 통째로 쉰 뒤, 복귀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광현은 철저한 관리 속에 공을 던지고 있다. 3월25일 롯데 자이언츠전 첫 등판부터 4월27일 넥센 히어로즈전까지 6경기를 던지고 엔트리에서 빠진 뒤 휴식을 취했었다. 그리고 5월13일 LG 트윈스전에 복귀했다. 이후 똑같이 6경기를 던지고 한 턴 쉬는 패턴을 반복한다.
Advertisement
힐만 감독은 "아직 누가 김광현 대체 선발이 될 지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