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서정희 딸 서동주가 전신성형설에 휘말렸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화제가 된 스타 모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서동주는 볼살이 통통한 귀여운 이미지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 패널로 출연 중인 김가연은 "과거에는 아빠 서세원의 얼굴을 많이 닮았었다"고 말했다.
게다가 서동주는 최근 노출 의상을 입고 드러낸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전신성형설까지 휘말리고 있는 것.
이에 대해 한 기자는 "과거 동생 서동천이 미로밴드로 활동했던 시절 서세원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우리 딸 예뻐졌다. 의학의 승리'라고 말한 바 있다"며 "같은 날 서동주도 '아빠 닮아 못생겼다고 할까 봐 쌍꺼풀 수술했다'고 성형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신성형설까지는 억측"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는 2014년 이혼 후 지난 5월 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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