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마지막 데이트 이후 출연진의 러브라인이 뒤바뀌며 반전을 선사한 채널A '하트시그널2'이 9주 연속 프로그램 화제성 1위 자리를 지켰다.
6명의 출연진도 화제성 10위권에 두루 포진하며 약진을 이어갔다. 지난 방송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엇갈리자 두 사람의 심리상태, 마지막 선택을 예측한 네티즌 반응이 다수 발생했다.
이 때문에 김현우와 오영주가 4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2위를 나란히 수성했다. 자신의 감정에 가장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임현주 역시 네티즌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줄곧 임현주에게 '직진 시그널'을 보냈던 김도균이 마지막 데이트 이후 김장미를 선택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도균은 전주 대비 1계단 순위가 상승해 금주 4위였다. '내게와 영주'라는 말로 연하남의 정석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이규빈은 6계단 순위가 오르며 금주 7위에, 김장미(▲7)는 8위를 기록했다.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 축구전문 BJ 감스트. 그가 숨겨둔 개인기와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출연자 부문 5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6위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화사였다. 화사는 민낯 공개는 물론이고 역대급 소곱창 혼밥을 선보이며 가식 없는 리얼한 일상으로 네티즌의 호평을 받았다.
JTBC '비긴어게인2' 박정현은 지난주 대비 순위가 1계단 하락해 9위(▽1)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 헨리의 'Youth' 편곡 무대에 네티즌의 극찬이 발생하며 헨리가 금주 10위(▲9)에 진입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6월 4일부터 6월 10일 방송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93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진 1,584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하여 지난 11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