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라비가 "저작권 등록된 노래가 110곡 이상"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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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이상민, 김일중, 박지우, 빅스의 라비가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저작권 등록된 노래가 110곡 이상"이라고 밝히며 남자 아이돌 중 네 번째로 많은 곡 수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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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은 "음원 수입도 4위냐"고 질문했고, 라비는 "저작권이라는 게 들쑥날쑥 하다. 최대 음원 수익은 몇천 단위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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