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휘재의 아들인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의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들 데리고 집 앞 공원. 아이들은 김밥 먹으며 무당벌레 잡고, 아빠 엄마는 삶은 달걀 까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는 똑같은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서언이가 차렷 자세를 하고 있는 반면 서준이는 한 손에 허리를 걸쳤다. 두 귀염둥이 형제의 깜찍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는 지난 4월 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20화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