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오피셜 포토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0시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콘셉트가 담긴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오는 25일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오피셜 포토가 최초로 공개된 만큼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뉴이스트 W는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짙은 눈빛과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멤버마다 풍기는 세련미와 절제미를 동시에 담아낸 카리스마까지 더해지며 새 앨범에 담길 변신과 주제에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별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멤버들은 4인 4색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각기 다른 그윽하고, 깊은 눈빛과 시크한 매력이 함께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렌은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답게 단 한 장만으로도 그윽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뒤이어 공개된 멤버 JR은 그림자를 뒤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댄디한 스타일링을 드러내며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어 멤버 아론은 어딘가를 향한 아련한 눈빛을 담아내며 위태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이어 수트남의 도발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멤버 백호는 신비로운 달 배경을 뒤로 한 채 베일 듯이 날카로운 눈빛과 한층 짙어진 남성미로 돌아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단체 오피셜 포토에서 뉴이스트 W는 올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자 신비롭고 강렬한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하며 치명적인 남자의 매력을 풍기고 있다.
오는 25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뉴이스트 W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선보인다고 밝혀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데 이어 또 하나의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