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 민박2>를 통해 대중과 한걸음 더 가까워진 윤아가 <얼루어 코리아> 7월호 커버와 화보를 장식해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윤아는 평소 사슴 눈망울을 지닌 대표 연예인으로 그녀의 여신급 외모는 이미 많은 매스컴을 통해 수도 없이 증명되어 왔다. 이번 화보에서는 특히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촬영진들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윤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코리아> SNS와 유튜브에서 티저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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