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창원 5경주=3-7 (수도권)
득점 및 인지도 앞선 수도권 선수 3번과 7번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우수급 출신으로 작전 다양한 3번이 선행력 갖춘 1번과 6번 중 한명을 활용한 후 젖히거나 추입 우승하면 노련한 7번은 3번 마크에 주력하면서 동반입상 성공할 수 있겠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3-7 기본 추천.
창원 11경주=5-3 (경상팀)
금주 특별승급 도전하는 강자 5번이 경상팀 친구 3번과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3일 부산에서 5번의 추입, 젖히기 우승과 3번의 마크로 연속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이번에도 5번이 3번을 후미에 붙인 후 젖히기 또는 추입 승부로 7연승 성공할 수 있을 듯.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5-3 적극 추천.
부산 6경주=1-3 (친분)
올 시즌 절정의 기량 과시하고 있는 1번이 아마시절 국가대표 출신 선배 3번과 협공 모색할 수 있는 경주. 두 선수 지난 1월 19일 경주를 비롯해 그 동안 다양한 작전 구사하며 3차례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이번에는 3번이 선행, 젖히기로 주도권을 장악하면 1번이 추입 우승하는 레이스 전개가 예상되기 때문에 1-3 우선 추천.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