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비투비가 새로운 타이틀 곡을 '아이돌룸'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오는 16일(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자타공인 '비글돌' 비투비가 출연해 활약한다.
평소 MC 돈희X콘희와도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비투비 멤버들은 "이곳에서 특별히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최초로 시도하는 신곡 라이브에 대해 긴장감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실력파다운 완벽한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비투비의 라이브를 들은 MC 데프콘은 "여름에 딱 맞는 청량한 느낌이 든다" "이번에도 히트다"라고 평했다. 특히 이 곡은 멤버 임현식이 직접 작곡한 노래로 '믿고 듣는 비투비'라는 수식어를 공고히 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았다.
최초로 공개되는 비투비의 신곡 라이브 무대는 16일(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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