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나영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가수 헨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이나영과 함께 촬영 중인 광고 현장 셀카를 공개했다.
헨리는 "이나영 누님 너무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나영은 헨리보다 더 작은 얼굴로 여전히 생기있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주먹만한 얼굴이 꽉 차, 옆에 있는 헨리도 놀라게 했다.
특히 1979년생으로 올해 불혹에 접어든 이나영. 더욱이 4살 아들이 있는 엄마로 보이지 않는 여전한 동안 미모는 보는 이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한 커피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활동중이다. 메인 모델 이나영과 함께 여름 시즌에는 헨리가 동반 모델로 투입돼 바이올린 선율과 함께 나른한 더운 여름날과 반전 청량미를 선사한다.
한편 이나영은 원빈과 2015년 5월 30일 강원도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 후 결혼 7개월만인 같은해 12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lyn@spr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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