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9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하트시그널2'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최종선택이 공개된다.
지난 주, 마지막 겨울 여행 데이트 후 엇갈린 러브라인으로 반전의 가능성을 예고했던 '하트시그널 2'의 최종선택을 앞두고 이상민은 "너무 긴장된다. 난 안 듣겠다"며 귀를 막아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 최종 커플이 공개되자 예측단은 전원이 일어나 비명을 지르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최종 커플 발표 후 김이나는 "하트시그널2를 통해 정말 인생의 교훈을 얻었다. 사람 속은 모르는 것"이라 말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어필하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모습과 그들의 러브라인은 오늘(15일) 밤 11시 11분 채널A '하트시그널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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