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두부의 의인화' 박지빈, 빅스 켄, 김진경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는 인기 스타지만 연애에는 서투른 매력남 김주헌, 귀엽지만 미스터리한 남자 두부, 그리고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백민경이 펼치는 8부작 초달달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1일 상암동 iMBC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박지빈(두부 역), 빅스 켄(김주헌 역), 김진경(백민경 역) 등 '두부의 의인화'의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첫 만남의 쑥스러움도 잠시, 서로의 오랜 팬이었음을 밝힌 배우들은 금새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본 리딩에 빠져들었다.
특히, 장장 4시간이 넘게 진행 된 대본 리딩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설렘지수를 높일 달달한 케미와 비주얼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두부의 의인화' 제작진은 "박지빈-빅스 켄 -김진경을 비롯한 배우들과 스태프가 한 자리에 모여 대본 리딩을 잘 마쳤으며, 배우들의 진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면서 "7월 공개될 초달달로맨스 '두부의 의인화'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는 iMBC '해요TV' 와 KT '올레 tv 모바일'이 공동 제작한 오리지널 웹드라마로 7월 중 '올레 tv 모바일'과 iMBC '해요TV'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