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부터 키친까지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영림' 제품으로 연출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는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기록하며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주인공인 장미희(이미연 역)는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영림'의 대주주로써 고급스럽고 우아한 중년여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고 있어 극 중 장미희의 인테리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능력있고 당당하며 우아한 그녀의 성격의 닮은 집 인테리어는 도어부터 키친까지 대부분의 인테리어 제품이 해당 드라마의 배경이자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영림'의 제품으로 꾸며졌다.
장미희의 중문: 영림 슬림 슬라이딩도어
인테리어를 바꾼다면 가장 관심있게 보는 제품이 중문이다. 집에 들어오는 입구와 거실을 이어주는 공간으로 중문 하나만 바꿔도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제품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다. 장미희 집에 연출된 영림 슬림슬라이딩 도어는 얇은 블랙 알루미늄 바로 제작되어 시각적 슬림함과 구조적 안정감을 모두 갖춘 제품이며, 얇은 프레임과 넓은 유리면적으로 좁은 공간을 더욱 개방감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국내 도어 전문 제조업체로써 뛰어난 성능의 댐퍼 하드웨어를 사용해 내구성은 우수하되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장미희의 도어: ASA 소재가 적용된 영림 필앤터치 도어
장미희 집의 방문은 습기와 변형에 강한 ABS도어에 내구성이 뛰어나고 변색 우려가 적어 고급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인 친환경 ASA를 마감재로 사용해 일반 ABS도어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매트한 무광 마감과 가로결 엠보가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적용된 영림 필앤터치도어 (YFA-121 얼그레이)로 장미희 집의 인테리어 포인트인 블랙&그레이 톤을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장미희의 주방: 영림 키친 '키마 라인'과 스타일월 '블랙노블'
주부들에게 가장 관심도가 높은 또 다른 인테리어 영역은 바로 주방이다. 요리하는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비교적 넓은 부위를 차지에 인테리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장미희 주방은 영림키친의 프리미엄 라인인 '키마 모델'로 시공됐다. 리얼한 우드결을 살린 독일 RENOLIT社의 PP소재로 마감한 친환경 키친은 극 중 우아한 장미희의 성격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주방의 벽면은 영림 스타일월 '블랙노블(SWP-108)'제품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포인트를 가미했다.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본사 직영의 시공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영림'은 대규모의 본사 쇼룸을 운영하고 있어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 정보와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실제 시공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영림 본사 직영 쇼룸이 서울시 송파구 파크하비오(영림홈앤리빙 송파갤러리)와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에 위치해 있어 제품을 직접 보고 인테리어 상담과 견적, 시공까지 토탈 인테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