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연기돌' 육성재가 '아이돌룸'에서 차기작에 대한 근황을 밝혔다.
16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믿고 듣는 아이돌' 비투비가 출연해 활약한다.
각 멤버들의 토크가 이어지던 중 MC 정형돈은 육성재에게 배우로서의 근황을 물었다. 육성재는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에서 유덕화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돌'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정형돈은 육성재에게 "몇 작품 정도 들어왔냐"고 물었다. 그러자 육성재는 조심스럽게 "20개 이상 들어왔다"며,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어 정형돈이 "연기자들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가 뭐냐"고 묻자 육성재는 '육배우'다운 명쾌한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았다.
이외에도 비투비의 '7보컬 7래퍼설' 검증 등 멤버들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 JTBC '아이돌룸'은 16일(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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