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군복무중인 슈퍼주니어 려욱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은혁은 17일 자신의 SNS에 "보고팠다 령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투복 차림의 려욱은 은혁과 동해, 시원과 만난 모습이다. 손을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어보이는 려욱의 미소만발한 얼굴이 눈에 띈다.
려욱은 지난해 10월 입대, 37사단 본부근무대 군악대에서 현역 복무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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