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1' 대회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출범
연 총상금 1억 6천만원 규모, 2개 시즌으로 진행되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대회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가 15일부터 시즌1 참가자 모집, 28일 온라인 예선으로 시작
- Gen.G, SKT T1-MVP 격파하고 단독 1위
Gen.G가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1주 차 15일 SKT T1과의 경기와 17일 MVP와의 경기에서 모두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완승하며 3승 0패 세트 득실 +5로 단독 1위
- 그리핀, bbq 올리버스 2대 1로 꺾고 2위 달성
그리핀이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1주 차 bbq 올리버스와의 경기에서 '바이퍼' 박도현, '소드' 최성원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리, 3승 0패 득실 +4로 2위
-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에 2대 1 승리
아프리카 프릭스가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1주 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쿠로' 이서행이 활약하며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리, 2승 0패 득실 +3으로 3위
- 한화생명e스포츠, 진에어 그린윙스 2대 0 완파
한화생명e스포츠가 17일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1주 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라바' 김태훈이 활약하며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완파, 2승 1패 득실 +3으로 4위
- 로캣 인브, PWM 우승 이어 APL 3치킨으로 5일 차 우승
PWM 우승팀 ITCK 로캣 인브가 15일 서울 KT 기가 아레나에서 진행된 APL 시즌2 5일 차 A/D조 경기 결과 1, 2, 3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해 총점 2,355점으로 우승
- Gen.G 골드, PSS 시즌2 종합 1위 유지
Gen.G 골드가 17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PSS 시즌2 A조 상위 10팀과 B조 하위 10팀의 3일 차 경기 결과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보이며 누적 포인트 2,815점으로 종합 1위 유지
- 서울 다이너스티, OWL 시즌1 모든 타이틀매치 진출 실패
서울 다이너스티가 16일 미국 LA에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4 5주 차 LA 글래디에이터즈와의 경기에서 1대 3으로 패배, 3승 7패 득실 -6으로 10위 기록하며 시즌1 모든 타이틀매치 진출 실패
- Gen.G HOTS, 미드 시즌 난투 그랜드파이널 진출
Gen.G HOTS가 17일 스웨덴 옌셰핑에서 열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미드 시즌 난투 플레이오프 승자조 결승에서 템페스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그랜드파이널 진출
- 조성주, 김도우 4대 1로 꺾고 GSL 결승 진출
스타2 국가대표 진에어 그린윙스 'Maru' 조성주가 16일 서울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시즌2 코드S 'Classic' 김도우와의 4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4대 1로 승리해 결승전 진출
변인호 겜툰기자(araysian@gamtoo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