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TBC2 신규 예능 '하와유.MOV'가 오는 28일 목요일 밤 12시에 첫 선을 보인다.
뮤직비디오 탐구 예능 '하와유.MOV'는 하하와 유세윤이 매회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 뮤직비디오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구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하하와 유세윤의 SNS에서는 음반 발매를 가늠케 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는 사실 '하와유.MOV'의 홍보를 위한 깜짝 티저 영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베일을 벗은 '하와유.MOV'는 평소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하하와 유세윤이 기획단계부터 참여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틀을 깬 진행 방식과 디지털 세대의 감성이 살아있는 '날 것' 같은 구성으로 독특하고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두 MC가 보여줄 B급 감성의 '병맛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뮤직비디오를 그들 만의 스타일로 재치 있게 분석하는 '뮤비 VS 뮤비' 뮤직비디오 리액션을 담은 '하세큐' 노래 가사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재구성해 제작해보는 '가사대로 뮤비' 세 가지 코너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하하와 유세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뮤직비디오 탐구 예능 JTBC2 '하와유.MOV'는 6월 28일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본 프로그램은 6월 25일 밤 10시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 SNS 계정에서 선 공개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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