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그룹 위너와 송민호의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
양현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위너의 프라이빗 스테이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7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위너의 프라이빗 스테이지 '[WWIC 2018]'가 개최됐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회당 3000석 총 6000석이 매진돼 위너의 뜨거운 인기가 입증됐다.
이에 양현석은 위너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언급했다.
양현석은 "송민호 솔로 마무리 녹음 작업 중"이라며 "위너 신곡 작업 매진 중. 올해 꼭 다시 한번"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위너는 지난 4월4일 정규2집 'EVERYD4Y'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음악 방송 무대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방송, 대학 축제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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