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진행하고 있는 걸그룹 위키미키(Weki Meki)의 생애 첫 화보집 프로젝트가 목표금액을 100% 달성했다.
위키미키는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의 최유정과 김도연이 포함된 8인조 걸그룹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돋보이는 활동을 하며 전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팀이다.
이번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는 위키미키의 생애 첫 화보집일 뿐만 아니라, 화보집의 컨셉, 디자인, 화보집 제목도 팬들의 의견과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제작할 예정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여자들 중 100명 추첨을 통해 사인회를 겸한 멤버들과 함께 하는 'Speical Summer Party'에 초대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또 하나의 관심포인트는 바로 위키미키 멤버들을 캐릭터로 형상화한 디지털 토이 스탬프다.
위키미키 스페셜 화보집 프로젝트를 기획한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8명의 위키미키 멤버들의 화보 속 캐릭터를 형상화 하여 제작되는 토이 스탬프는 단순한 페이퍼 토이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각 멤버들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 및 디지털 화보집을 소장 할 수 있는 디지털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위키미키 스페셜 화보집 프로젝트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화보집이 제작되는 과정을 전세계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