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프로야구 시즌 동안 인천 문학구장에서 고객과 야구팬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스포츠 마케팅은 대전, 수원에 이은 세번째이다.
올해 10월 3일까지 '타이어뱅크를 찾아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TV 중계와 직관 등 구장 속 타이어뱅크를 찾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타이어뱅크는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타이어 교환권, 샐러드바 이용권, 치킨 교환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지난 3년간 프로야구 메인 타이틀 스폰을 진행하며 고객과 야구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격려를 돌려 드리기 위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야구팬, 고객과 함께 KBO리그의 흥행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를 계속해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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