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카리스마와 아련함을 오가는 연기를 펼치며 봉상필 변호사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유쾌함으로 무장한 무법로펌 식구들, 일명 무벤져스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며 현장을 밝히고 있다.
오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이준기는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무벤져스 역시 신이 난 모습이라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분주하게 돌아가는 현장 가운데 앉아 대본을 확인하고 몰두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포착돼 작품에 임하는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의 재회로 초반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한층 넓어진 이준기의 연기 스펙트럼으로 드라마가 한층 흥미로워지고 있다. 이준기의 액션 뿐 아니라 극한의 감정 연기로 '무법 변호사'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공감을 사며 순항 중이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이준기의 열정은 더욱 불타오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법 변호사' 측은 "체력적으로 힘들 법 한데 이준기는 늘 에너지가 넘친다. 그리고 그 좋은 기운이 현장에 스며들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준기와 함께하는 현장은 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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