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넥센 초이스, 솔로포 폭발...타격 부진 씻나

by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 마이클 초이스가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초이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7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9로 뒤지던 9회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초이스는 상대 네번째 투수 곽 빈의 6구 145㎞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시즌 12호.

Advertisement
넥센은 9회 현재 두산에 2-9로 뒤지고 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