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앤비가 오는 28일(목) 컴백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7월1일(일) 팬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앤비측은"오는 28일(목)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팬들을 위해 7월1일(일) 팬콘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알리며 "팬 여러분들께 유앤비의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무대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앤비의 'LET'S BEGIN, UNME' 팬콘은 오는 7월1일(일) 오후 7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오는 25일(월) 오후8시 인터파크와 yes24를 통해 오픈된다. 이번 팬콘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유앤비와 팬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유앤비는 현재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팬들이 보고싶어했던 무대뿐만 아니라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유앤비 팬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
한편 유앤비는 오는 28일(목)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로 컴백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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