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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2사 1,3루에 타석에 선 호잉은 상대 두번째 투수 장현식의 4구 145㎞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견수 뒤를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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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호잉의 3점포로 7회 현재 NC에 7-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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