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밥 로스'에게 맞서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이 듀엣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혜성처럼 등장해 8연승 가왕 '동방불패' 손승연을 꺾은 '밥 로스'는 "좋은 음악을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김구라는 "거물급 장기 가왕을 잡은 가왕은 왕좌에서 금방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 "가왕이 바뀌었다는 소식에 그동안 '복면가왕' 출연을 고사하던 실력자들이 대거 몰려오고 있다"라며 그의 첫 방어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 예측했다.
김구라의 예상대로 '밥 로스'에게 도전하기 위해 모인 8인의 복면 가수들은 "모든 음역대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파다", "새 가왕이 오자마자 바로 또 가왕이 바뀔 것 같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가왕의 자리를 위협했다.
첫 가왕 방어전부터 초강력 라이벌들을 맞이한 '밥 로스'가 과연 2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그의 행진에 제동을 걸기 위해 나선 복면 가수들의 무대는 오늘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