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은 최근 동작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안전관리 분야에 있어서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한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함께 뜻을 모았다.
재단과 공단은 본 협약을 근거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교육, 공제, 캠페인 홍보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교육 스포츠안전사고사례 및 실태조사 통계 등 자료 공유 시설물 관리에 대한 공제보험가입 및 위로 구호사업 안전한 스포츠 활동 참여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홍보 등을 적극 지원, 추진하게 된다.
동작구시설관리공단 이진호 상임이사는 "구민의 행복과 시설의 가치를 높이는 일등 공기업이란 미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수익 활동 뿐 아니라 건강하고 바람직한 문화조성에 뜻을 모아 적극 지원하는 것 또한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재단과의 든든한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동의 협력기반을 통해 두 기관은 체육시설관리자 및 지도자,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및 체육시설 공제가입 협조 등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