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에서 훈련을 했다. 훈련장에 스프링클러가 작동되자 무지개가 선명하게 녹색 그라운드 위로 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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