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할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에서 민사 44부의 속기실무관 '이도연'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큰 눈망울, 뽀얀 피부, 흑발의 긴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는 카메라에 '심쿵 눈맞춤'으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상대 배우인 류덕환(정보왕 분)과 웃음꽃을 피우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이엘리야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리허설임에도 눈빛과 표정, 대사의 톤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촬영을 준비, 매 촬영마다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엘리야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이도연' 역으로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중이다. 그는 이도연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매력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류덕환과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흥미진진함을 선사, '정도커플'의 로맨스를 응원하게 만들기도. 이처럼 안방극장의 호감도를 상승시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엘리야가 앞으로 극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엘리야를 비롯해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 류덕환 등이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