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신선한 소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마녀'가 배우들의 액션 트레이닝을 담은 액션 폭주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강렬한 액션 볼거리,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만장일치 호평을 모으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마녀'가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과 액션 트레이닝 현장을 담은 액션 폭주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 폭주 영상은 '마녀'를 통해 전에 보지 못했던 강한 액션 연기에 도전한 김다미, 최우식의 트레이닝 모습과 열연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타격과 순발력 있는 액션 동작을 연습하는 김다미는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다미는 무표정한 얼굴로 파워풀한 액션을 선사하는 자윤 캐릭터를 위해 동작은 물론 표정까지 연습해 몰입도 높은 액션을 선사한다. 타격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리얼한 액션을 위해 훈련을 하는 최우식의 모습에 이어 고난도 액션 동작의 합을 맞추고 체력 훈련을 받는 김다미와 최우식은 영화 속 이들의 관계와 파괴력 있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여기에 촬영 3개월 전부터 트레이닝으로 완성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하는 배우들의 모습과 여러 인물들이 부딪히는 액션 촬영 장면은 좁은 공간을 활용한 엄청난 속도감과 파괴력 있는 액션, 짜릿한 쾌감을 고스란히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렇듯 기존의 한계를 넘어선 액션을 위한 김다미, 최우식의 트레이닝 과정을 담은 '마녀'의 액션 폭주 영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마녀'는 오늘(27일) 개봉,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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