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강민호를 선발에서 제외했다. 김한수 삼성 감독은 28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강민호 대신 이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김 감독은 "부상은 아니다. 컨디션 조절 차원이다. 휴식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전날 삼성은 0대4 패배를 당했다. 강민호는 두 차례 만루 찬스에서 무위로 물러났다.
삼성은 이날 박해민 중견수-김상수 유격수-구자욱 지명타자-러프 1루수-이원석 3루수-김헌곤 좌익수-박한이 우익수-이지영 포수-강한울 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