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퍼TV 2' 이특이 눈물과 방귀를 동시에 폭발시키고 만다. 이불 킥이 따로 없는 부끄럼 백만개의 흑역사를 탄생시킨 것.
오는 28일(목) 저녁 8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4회에서는 데뷔 4년차 오마이걸이 '예능 베테랑' 슈주에게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오마이걸은 대선배 슈주를 향한 핑크빛 팬심은 감춘 채 도전적인 눈빛으로 승리를 자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이특이 아무도 몰래 도시락을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슈주와 오마이걸이 모두 모인 교실에서 '도시락 몰래 먹기' 대결이 펼쳐진 상황. 이특은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맨 뒷자리를 선점한 것도 모자라 책을 방패 삼아 도시락 먹기에 열중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이특은 '도둑 식사'가 들킬 위기에 처하자 눈물을 흘릴 준비까지 해 감탄을 자아낸다. 황급히 얼굴을 가리고 어깨를 들썩이기 시작한 것. 특히 눈물을 훔치는 시늉까지 곁들이는 깨알 같은 연기로 완벽한 위장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이특은 눈물에 이어 갑작스레 방귀까지 뀌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슈주 멤버들은 물론 오마이걸이 보고 있음에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방귀를 방출한 이특의 흑역사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도시락을 먹기 위해 눈물과 가스 배출까지 서슴지 않은 이특의 대활약은 '슈퍼TV 2' 본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슈주와 오마이걸의 네 번째 예능맞대결은 오늘 28일(목) 저녁 8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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