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여행지를 고려할 때 잊지 않고 손꼽히는 곳이 있다. 바로 통영이다.
통영은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관광객을 유혹한다. 특히 남도 여행의 중심지로 역사여행, 문화체험까지 관광을 넘어 오감을 만족하는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에서 뱃길로 2km 떨어진 한산도는 특히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한산면을 이루는 29개의 섬 중 하나로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영을 마련한 장소다. 역사 콘텐츠를 즐기기 적합하다.
또한 통영시 해안로와 통영항도 아름다운 남해를 조망하기 좋다.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이유다. 자연 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단위 관광객이 많다.
통영은 식도락 관광지로도 명성이 높다. 푸른 바다에서 나오는 싱싱한 해산물이 일품이다. 특히 통영맛집으로 이름 높은 동원해물천국은 현지인에게도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다.
통영 장사도 유람선 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동원해물천국은 통영루지, 국제음악당, 통영전통공예관을 차량 거리 1분 내에 위치해 있다. 관광을 하는데도 편리하다.
또한 요트 투어도 바로 앞에서 할 수 있다. 연화도 출렁다리 선착장, 욕지도 선착장도 1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섬 관광이 끝난 후 식사하기에도 좋다.
동원해물천국은 해물이 푸짐한 철판 해물탕 원조집이다. 해물이 푸짐해 국물이 남다르게 맛있다. 생생정보통을 비롯해 각종 방송에도 출연한 맛집으로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게 되는 통영 맛집으로 유명하다.
동원해물천국의 주요 메뉴는 철판 해물탕이다. 살아있는 문어, 전복, 키조개, 개조개, 가리비 등 싱싱한 해산물을 넣어 깊은 국물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오징어, 게, 딱새우와 같은 독특한 해산물과 통영각굴이 들어가기 때문에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을 제공하고 있다.
일차로 주방에서 끓여 깊은 맛을 내고 그 위에 각종 살아있는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 한 번 방문한 관광객과 현지인도 맛을 보게 되면 그 뒤로 꾸준히 찾고 있다. 단골이 많아 사랑받고 있다.
동원해물천국은 "깊은 국물 맛으로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며 "통영의 자연과 해산물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철판해물탕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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