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20대 여성 시청률이 1%를 넘기며 시청률 상승 기조를 보이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361회 뉴이스트W, 온앤오프 편 20대 여성 시청률이 1.02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아이돌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 시청층인 20대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표 아이돌 프로그램으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 한 것.
이날 뉴이스트W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주간아이돌 다시 봤다", "주간아는 역시 주간아다", "시간순삭이었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여자친구, 샤이니, 뉴이스트W 등 주요 아이돌 그룹이 컴백 후 '주간아이돌'을 찾아 신곡을 최초 공개하기도 해 프로그램의 의미와 화제성을 잡기도 했다.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 3MC들이 새로운 조합이 맞춰가면서 '주간아이돌'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아이돌 전문 mc김신영, 색다른 음악, 광고 등에서 뛰어난 기획력을 보인 유세윤, 전설의 음악의 신 이상민 조합이 맞아가면서 녹화장 분위기도 연일 뜨거운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신곡을 최초 공개하는 아이돌 그룹들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지닌 유세윤과 성공한 프로듀서 이상민의 평가에 대해서 귀를 기울인다는 후문. 명불허전 대표 아이돌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