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장도연과 딘딘이 '커플 제모'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8월 1일(수) 밤 12시에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에서는 '전신 레이저 제모를 제안했을 때 상대 연인의 현실 반응 BEST5'를 주제로 커플들의 솔직한 리액션을 공개한다.
장도연과 딘딘은 이번 주제에 대해 솔직한 진심을 털어놨다. 두 사람 모두 "연인과 함께라면 '커플 제모'를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형'부터 '번개형'까지 본인의 취향을 살린 제모 스타일을 제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장도연은 "권혁수는 이미 유명한 제모 홍보대사"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권혁수가) 제모 후 '달리기가 빨라졌다'고 할 정도로 극찬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2 '연애직캠'은 8월 1일(수) 밤 12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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